1989년부터, 모피만 다뤄왔습니다
1989년부터, 모피 한 길.
40년 가까이 모피를 다뤄온 손길로
아끼는 옷의 다음 계절을 함께합니다.
그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리파인모피의 문을 열었습니다.
서울 서초구에서 판매부터 수선, 리폼, 세탁, 보관까지
맡겨주신 한 벌 한 벌을 살펴봅니다.

이승원 대표가 업계 최초로 체계적인 모피 관리 시스템을 도입. 리파인모피 기술의 기반이 되었습니다.

판매를 넘어 수선, 리폼,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털 모피 케어 브랜드 '리파인모피'를 공식 론칭했습니다.

'무한지대큐', '세상의아침' 등 다수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전문성을 널리 알렸습니다.

마스터퍼리를 공식 선정하고 대표자를 재정비. 젊고 혁신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했습니다.

오래 쌓아온 경험에 지금의 디자인을 더합니다. 아끼던 모피를 다시 꺼내 입을 수 있도록 관리와 리폼을 이어갑니다.
고객님의 요구사항을 듣고, 모피 상태를 확인하며 비용을 안내합니다.
겉모습과 안쪽 상태를 살펴보고, 손볼 부분과 원하는 디자인을 함께 정합니다.
함께 정한 내용에 맞춰 작업합니다. 소매와 안감처럼 눈에 덜 띄는 부분도 살펴봅니다.
완성된 모피를 꼼꼼히 확인한 뒤, 맞춤 관리 방법과 함께 전달합니다.